[뉴스핌=이연춘 기자] 온라인쇼핑몰 AK몰(www.akmall.com)이 오는 31까지 ‘한여름의 겨울 의류 특가 초대전’을 열고 패딩점퍼, 코트, 부츠 등 겨울 의류를 겨울보다 파격적인 할인가로 선보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 겨울 의류를 50% 할인 판매하고 구스다운 점퍼를 13만원대부터, 덕다운 점퍼를 7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지오지아, 본, 지오옴므 등의 남성 코트 및 패딩점퍼 등을 구매하면 상품별 15~10% 추가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잭앤질, 리바이스, 팬콧 등 캐주얼브랜드 패딩점퍼는 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겨울 슈즈는 베어파우의 엠마 쇼트, 데미 등 인기모델을 60% 할인된 5만9000원에 판매한다. 페프, 미스톡 등의 롱부츠와 앵클부츠를 각 2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메트로시티 장갑을 15% 할인된 2만9700원부터 선보이고 무료배송 및 선물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피 역시 8월 말까지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진도모피를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하며, 빅카라 밍크코트를 169만원에, 후드 밍크재킷을 89만3800원에, 숏 밍크 베스트를 49만9000원에 판매한다. 밍크 워머, 모자, 머플러 등 액세서리도 11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에뜨라베, 지벨린의 밍크, 무스탕, 패딩 등 겨울 의류도 최고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에뜨라베 폭스 롱 베스트를 28만3100원에, 지벨린 밍크 숏 재킷을 80만8200원에, 지벨린 양털 무스탕 재킷을 74만10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