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이지함화장품은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클렌징폼 ‘티트리30 클렌징폼’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트러블 관리와 피부 진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티트리 추출물이 30% 들어있고, 이지함피부과학연구소가 개발한 수분 충전을 돕는 부평초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수분 함량이 높은 바보밥나무 추출물이 풍부한 수분감을, 버드나무 추출물이 피부세정 효과와 각질 제거에 도움을 준다.
용량은 150ml, 가격은 2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