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삼지전자가 'LTE 펨토셀' 호재로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삼지전자(037460)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410원(8.84%) 오른 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거래일인 지난 19일 상한가를 포함해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나흘간 상승폭은 34.2%다.
삼지전자는 지난 14일 LG유플러스와 함께 LTE 데이터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기 위한 장비인 펨토셀을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