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2일 "골프존이 200% 무상증자로 수급에 숨통이 트였다"면서 목표주가 3만원과 함께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무상증자를 반영해 종전 대비 1/3 수준으로 조정한 주당순이익(EPS)에 주가수익비율(PER)을 15배로 적용한 것이다.
이트레이트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단순 하향조정은 200% 무증에 따른 것으로, 실제로는 6% 상향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70개 코스에 대해 네트워크수수료를 기존 2000원에서 3000원 정도로 50% 인상 계획(잠정치)"이라며 "내년부터 상당수준의 영업이익 증가효과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