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딸의 패기'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딸의 패기' 게시물 속 네 다섯살 정도로 보이는 딸은 자고 있는 아버지의 얼굴을 밟고 올라 섰다. 아버지 얼굴을 밟은 딸의 패기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딸은 아버지의 얼굴을 밟고서도 환한 얼굴로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딸의 패기'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딸의 패기, 아버지 괜찮으신가요" "딸의 패기, 아버지가 딸을 많이 사랑하시나 봐" "딸의 패기마저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