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주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여행 프로그램 촬영 중 학창시절 오랫동안 전공하며 배워온 발레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더불어 박효주는 17일 SNS를 통해 러시아 발레연습장에서 발레를 하던 중 공중에 머물러 있는 듯 보이는 발롱(Ballon) 점프 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박효주 발레리나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효주 발레리나 변신 기대된다" "박효주 발레리나가 꿈이었구나" "박효주 발레리나 변신, 카리스마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새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