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복합외식문화공간이란 컨셉으로 새로운 식문화의 장을 연 CJ푸드월드가 19일 런칭 2주년을 맞는다.
지난 2011년 7월 중구 퇴계로5가에 첫 선을 보인 CJ푸드월드는 외식과 요리, 식재료를 포함한 생활문화용품 쇼핑까지 360도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 2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CJ푸드월드는 제일제당센터점을 비롯해 포항점, 여의도IFC몰점, 중국 베이징 리두점 총 4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16일에는 1호점인 제일제당센터점을 방문한 누적 고객 수가 2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특히 CJ푸드월드 중 최대 규모인 제일제당센터점은 CJ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17개 브랜드가 입점해있을 뿐 아니라 CJ 식품부문 R&D센터도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메뉴나 제품들의 고객 반응을 살피고 히트상품을 만들어내는 요람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런칭 1년 만에 해외 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둔 CJ푸드월드 중국 베이징 리두점은 현재 베이징의 젊은 층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현지 매체에 꾸준히 보도되는 등 중국에 ‘복합외식문화공간’이란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고 있다.
CJ푸드월드 관계자는 “CJ푸드월드는 푸드코트의 개념을 넘어 ‘복합외식문화공간’이란 새로운 컨셉과 트랜드를 국내에 소개함은 물론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과 중국 베이징의 해외 1호점을 통해 해외에서의 가능성 또한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CJ푸드월드는 CJ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조합으로 진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