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호영 LG디스플레이 CFO(부사장)은 1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3년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고객구조 다변화와 관련 "제품별로 차이가 있다. TV에 있어서는 고객 구조가 엘지전자를 포함한 그룹내 고객들, 일본, 중국 , 유럽 고객 등 포트폴리오가 잘 짜임새 있게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마트폰 영역에서는 특정 거래선 비중이 비교적 높은 회사인건 분명한다. 태블릿에서도 비슷한 고민 있을 것이라고 추정할텐데, 산업구조 관점에서 보면 태블릿이 고객 다변화 여지가 더 많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