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전력이 국민연금의 지분 한도가 확대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보다 450원(1.60%) 오른 2만85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르고 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이날 한국전력에 대해 "지난 17일 금융위원회는 국민연금의 한국전력 지분 보유 한도를 5%에서 10%로 확대 승인했다"며 "향후 3년 간 국민연금은 한전 주식을 최대 5.15% 추가 취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