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충남 논산내동2지구 B1블록 전용면적 85㎡이하 분양주택 860가구를 동호수 지정 방식으로 19일부터 선착순 공급한다.
17일 LH에 따르면 19~22일 선착순 순번 추첨 접수를 받고 25~26일 이틀간 순번대로 원하는 동호를 지정해 계약체결 할 수 있다.
논산내동2지구 B1블록은 전용면적 51~84㎡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860가구 대단지다. 3.3㎡당 가격은 평균 603만원선이다. B1블록은 전 평형 국민주택기금 융자(5500만~7500만원) 지원이 가능하다.
수분양자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전가구 무료 발코니확장 시공 될 예정이다. 연내 계약시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논산내동2지구 B1블록은 860가구 전체를 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 옆에 근린공원과 인근에 반야산이 위치하고 있다. 또 인근 도보거리에 홈플러스, 논산시청 및 건양대학교, 내동초등학교 등이 있다. 문의 041-735-0755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