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주)피에스앤지(065180)는 유통사업의 매출 및 수익기반 확충을 위해 하반기 인수예정이던 6개 매장중 2개점(안성점, 오산점)과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수자금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서 조달된 자금을 활용할 예정이며, 연초 오픈한 세종, 당진, 둔촌, 서대전의 4개 점포와 함께 올해 최소 10호점까지 SSM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1분기 매출실적이 작년에 비해 대폭 개선됐고, 원가절감 및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전사적으로 실적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 6개점을 인수할 경우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