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피에스앤지(대표 허인영)는 12일 유증신고서 효력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피에스앤지는 지난 5월 31일 총 104억원 규모의 보통주 1600만주를 일반공모 유상증자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유통사업부의 SSM 신규점포 6개점(성남점, 청주점, 길음점, 안성점,가정점, 오산점) 개설을 위해 시설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피에스앤지는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약 3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750%의 경이로운 성장세를 보였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1분기 이후에도 업황이 매우 좋아, SSM사업이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이 있다"며 "회사의 성장만큼이나 회사의 경영환경 및 내부통제 또한 철저한 준법정신을 가지고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