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99개점에서 '보드게임 박람회'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이처럼 대규모 보드게임 박람회를 진행하는 까닭은 아동, 청소년 인구는 감소하는데도 불구하고 완구 매출은 늘고 있는데다 특히 놀면서 배우는 교육 완구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마트는 약 400여 종류의 보드게임 준비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할리갈리 플러스팩(할리갈리+붐 폭탄게임)’을 2만4000원에, ‘할리갈리 주니어’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미로를 만들며 보물을 찾아가는 신개념 보드게임인 ‘어메이징 라비린스’를 정상가보다 25% 가량 저렴한 ’2만8000원에 , ‘부루마불’은 2만5200원에 내놓는다.
한편,‘보드게임’이란 최소 두 명 이상의 사람들이 직접 대면해 보드(board), 카드(card), 타일(tile) 등 유형의 물리적인 도구를 이용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승패를 가리는 모든 놀이를 통칭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