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FNF 종가집이 쫄깃함을 최대한 살린 데이즈 생면류 4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생칼국수, 생소면, 생감자수제비, 생만두피가 그것. 엄선된 제분을 사용해 면의 품질과 쫄깃함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면류 제품은 반죽 내의 공기를 최대한 빼내서 쫄깃함이 특징이다. 또한 종가집에서 특허 출원한 ‘식물성 유산균 발효액 ENT’를 넣어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제품의 가격은(할인점 기준) 생칼국수와 생소면 2480원(450g), 생감자수제비 2380원(300g), 생만두피 1880원(270g)이며 대형마트 및 할인점에서 판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