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식문화연구원이 나홀로족, 초보주부 등 장보기가 서툰 소비자들을 위한 장보기 가이드북을 펴냈다.
풀무원홀딩스는 자사의 연구개발(R&D)기관인 식문화연구원이 장 볼 때 알면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식품 구매 정보가 담긴 ‘똑똑한 장바구니(1만2000원)’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똑똑한 장바구니’는 풀무원이 2011년부터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펴낸 ‘두부 콩 밥상’, ‘저염 밥상’, ‘맛있는 다이어트’에 이은 네 번째 도서다.
이번 도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1인 가족과 초보주부에 맞벌이 남편까지 장보기가 서툰 이들을 위해 바른먹거리 선택을 도와주고 더 나아가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됐다.
대표 저자인 식문화연구원 식생활연구실장 남기선 박사는 “일반 소비자들은 건강하고 균형 잡힌 먹거리에 대한 필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정보 부족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똑똑한 장바구니’는 똑똑하고 합리적인 장보기에 필요한 정보를 속속들이 담아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소개한 책이므로 바른먹거리 선택과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