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15일 장 마감후 주요 공시다.
△현대산업개발은 2200억원 규모의 별내 2차 아이파크 수분양자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3000억원 규모의 주식회사 파나시티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동양건설은 유상증자 및 성수동 부지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M&A와 관련한 본계약을 2013년 7월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박영식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세아제강은 상속에 따라 최대주주가 이운형 외 12명에서 이태성 외 12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테라리소스는 변두섭 전 대표이사의 15억원 규모 업무상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 동양시멘트는 동양파일의 주주배정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해 79만9800주를 399억90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 동양은 동양파일주식회사에 아산공장을 포함한 3개 파일공장 영업과 관련한 유무형자산, 부채, 계약관계, 고용관계 등을 1200억원에 양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