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목들 옥에 티가 포착됐다.
1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옥에 티가 공개됐다.
이날 '너목들' 옥에 티는 5회에서 등장했다. 극중 이보영(장혜성)의 집에서 이종석(박수하)가 찬장 위에 올려놓은 소금통이 다른 장면에서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
또 지난 3회 방송에서는 이보영의 얼굴에 묻은 야광펜의 위치가 갑자기 바뀌어 있는 등 깨알같은 옥에 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너목들 옥에 티를 본 네티즌들은 "너목들 옥에 티, 뭔가 귀여워" "소금통이 어디갔죠?" "이보영 이종석 연기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