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경봉이 인천광역시 버스정보시스템(BIS) 확대사업을 비롯해 총 44억원 규모의 시스템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외에도 경산시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파주시 첨단교통관리시스템 구축사업도 수주했다.
특히 파주시 첨단교통관리시스템에서 비츠로시스와 컨소시엄으로 선정된 것을 제외한 나머지 2건은 모두 경봉 단독으로 선정된 것으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경봉 관계자는 “경봉의 ITS, BIS, ATMS, UTIS 등 교통분야, CCTV통합관제센터구축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로 전국 각 시도별로 활발하게 진행중인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이 분야의 1등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교통, CCTV통합관제센터 사업의 수주가 6월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하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수주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