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휴가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전국 22개 점포에서 '온라인 픽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픽업 서비스'는 고객이 미리 온라인 롯데마트몰(www.lottemart.com)에서 상품을 결제한 후, 휴가지와 가까운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고객이 휴가를 떠나기 전에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해 무겁게 운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장보는 시간도 단축하고 상품을 차에 싣고 다니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됐다.
픽업 서비스는 롯데마트몰에서 판매하는 전 상품이 가능하며, 휴가를 가면서 들를 배송지로 롯데마트 주소를 설정하면 된다.
이와함께 휴가지와 바로 인접한 롯데마트 여수, 반여, 통영, 제주 4개 점포에서는 제휴된 33개 펜션, 리조트와 연계해 직접 배송을 하는 서비스도 올해 처음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