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오클락이 뮤지션 퀸시 존스의 첫 내한공연 티켓을 1+1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티켓은 퀸시 존스의 80세 기념 내한 공연 'Quincy Jones The 80th Celebration Live in Seoul' S석 티켓으로 50명 한정으로 1+1을 적용해 한 장 가격인 9만9000원에 두 장의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티켓 판매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클락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오클락을 통해 결제한 후 전송된 문자메시지를 통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