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김학현)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첫 업무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입사원 32명은 서울 종로구 소재 청운양로원을 찾아 청소, 화단 정리 등 양로원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봉사 활동 후에는 양로원의 어르신들과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며 향후 방문을 기약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지난해 3월 출범 이후 봉사활동은 신입사원들의 입문 교육시마다 매회 실시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이 나눔 경영을 몸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