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헤라에서는 피부 깊숙한 곳부터 수분을 꽉꽉 채워 상쾌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워터린 젤 크림’ 100ml를 한정 출시했다.
‘워터린 젤 크림’은 촉촉한 젤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 피부를 꽉꽉 채워주는 수분 볼륨 효과를 선사하는 오아시스 크림이다.

25년 이상 극 건조한 환경 속에서 자생하는 캐럽 나무의 수분 유지 비결인 피니톨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 수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 속 수분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
헤라 홍보 담당자는 “여름철 수분 케어는 특히 중요하다. 워터린 젤 크림은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편한 젤 타입으로 흡수가 빨라 수분을 전달은 물론 쿨링 효과도 겸비해 여름철에 특히 인기가 좋다”며 “고객 사랑에 힘입어 오는 7월 대용량(100ml) 에디션을 한정 출시 했다” 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