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4년만에 TV광고를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준비한 광고는 기존에 델몬트가 내세웠던 '가족의 사랑'이라는 테마로 주부의 가족을 향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광고 모델로 선정된 탤런트 박주미는 촬영장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역 배우들의 눈높이 맞춰 이야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박주미의 모습이 광고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가족을 향한 엄마의 따뜻한 마음’ 이라는 델몬트의 광고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다.
브랜드 파워(K-BPI)조사 주스부문 15년 연속 1위 주스 델몬트의 이번 광고는 이달 초부터 TV를 통해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