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애플의 ‘바운스백’ 특허에 대해 새로운 재판을 청구했다.
10일 독일의 지적재산권 전문 블로그 포스페이턴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북부지방법원에 381특허(바운스백 특허)에 대한 새 재판을 열어줄 것을 요청했다.
‘바운스백’은 손으로 화면을 넘길 때 끝에 다다르면 화면이 튕기면서 끝 부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기술이다.
이 특허는 20개 청구항으로 돼 있지만 최근 미국 특허청은 17개 청구항이 무효라고 판결해 사실상 무효라고 판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