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생명(부회장 박근희)이 무더운 여름과 휴가철을 맞이해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쿨썸머 가족안심 페스티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삼성생명은 전력난에 대비해 절전 캠페인에 동참하기를 권유하는 의미로 고객들에게 안심부채를 나눠주고 있다. 안심부채는 차량용 햇빛 가리개로도 쓸 수 있도록 제작됐다.
휴가를 떠나는 고객을 위해 썸머 안심 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는 운전자 졸음방지 패치, 미아 방지 밴드, 해충 퇴치 패드, 상처보호 밴드 등 4종으로 구성돼 휴가기간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들은 캠페인 기간 중 방문한 컨설턴트에게 가족보장 안심 신호등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 컨설팅은 세대별 보장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컨설턴트의 태블릿 PC에 내장돼 있다. 즉 가족 구성원의 사망·치명적 질병·의료비·노후 보장 등에 대한 준비 상태를 충분(녹색), 보통(노랑), 부족(빨강) 등 신호등 형태로 알기 쉽게 표시해 주고, 부족 부분에 적합한 상품도 추천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과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은 여름철 가족 건강도 챙기고 가족의 미래를 위한 재무 준비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