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마몽드'가 오는 12일 명동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드 론칭 이후 22년만에 처음 원브랜드숍을 구축했다. 명동 중앙로에 위치한 이 곳에서는 스킨 케어 및 메이크업 전 제품 외에도 단독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용 제품도 준비돼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구매한 제품을 배달해주는 호텔 딜리버리, 명동 거리 내 다른 뷰티 스토어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뷰티 맵 제공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