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구강세균 잡는 치약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가 지난 3월 출시이후 100일 만에 누적매출 10억원, 누적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는 등 수 년간 잠잠했던 치약시장에 새 강자가 등장했다.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는 작년 7월, 2080이 토털오럴케어로 대도약을 선포한 이후 야심차게 출시한 제품으로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80세까지 유지하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대국민 잇몸건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했다.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는 국내 최초로 잇몸질환 핵심원인균인 진지발리스균을 억제시켜 잇몸질환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전문 기능성 치약이다. 진지발리스균에 대한 우수한 항균효능을 가진 징코빌로바(Ginkgo biloba)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숨어있는 진지발리스균을 억제해 잇몸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해 준다.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는 출시하자마자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치약으로는 이례적으로 출시 100일 만에 내부매출 기준 12억원, 120만개 이상이 팔려나간 것. 이는 여타의 생활용품 신제품에 비해 약 3배 이상 빠른 성장세다.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의 초기성공은 소비자가 원하던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다는 점에서 원인을 찾고 있다. 실제로 구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잇몸질환의 근본적 예방이 가능한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 치약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제품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던 것.
2080 관계자는 “잇몸질환자가 매년 늘고 있고, 이에 따라 기능성치약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는 기존 잇몸치약과 다르게 본질적인 잇몸질환의 핵심원인인 ‘진지발리스균’을 직접 언급하면서 가볍게 여겼던 잇몸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하고 차별화된 기능을 부여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