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비스드 레지던스의 인기 브랜드 '코업'이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선보인다. 오류동역 역세권에 서비스드 레지던스 '코업시티하우스샤인'이 분양 중이다. 코업시티하우스샤인은 지난달 14일 그랜드오픈 후 지금까지 분양율 72%를 기록했다.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 20층 1개동 총 185실, 전용면적 21~23.25㎡의 소형으로 구성돼있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비즈니스센터, 휘트니스, 레스토랑 등 호텔식 서비스가 제공된다.
분양가는 1억1350만~1억3350만원이다. 융자를 받을 경우 4000만원대면 실제 매입이 가능하다.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단기 체류형 숙박시설로 주거와 업무 그리고 호텔 서비스가 결합된 상품이다. 객실 안은 조리를 할 수 있는 주방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이용객들에겐 호텔 수준에 준하는 룸서비스를 한다.
반면 객실이용료는 호텔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주로 외국인 관광객이나 비즈니스맨들이 1박에서부터 수개월씩 사용하는 숙박상품이다.
분양 관계자는 "코업시티하우스샤인은 현재 준공을 마쳐 계약 즉시 소유권 이전이 된다"며 "운영회사인 코업레지던스와 임대차 계약을 맺으면 분양가 대비 최대 12.9% 수익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청약방법은 신청금 100만 원을 당사 계좌로 입금하고 선착순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호실 미배정 또는 미계약시 신청금은 자동 환불처리가 된다. 문의 02-2684-0077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