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국제 신평사인 피치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에 강세다.
5일 오후 1시 35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거래일 대비 3000원, 5.69% 오른 5만57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일 (현지시각) 피치는 한국의 공기업 12곳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고 전망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LH공사 등 공기업 신용등급은 이로써 'A+'에서 'AA-'로 올라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