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IMM은 할리스에프앤비 지분 60%를 취득해 최대주주가 됐다. 신상철 할리스에프앤비 대표를 포함한 기존 경영진은 그대로 유지된다.
IMM은 지분인수금액을 포함해 할리스에프앤비에 총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신상철 대표는 "IMM은 할리스커피가 가진 성장동력과 지난 15년간 쌓아온 경영 노하우를 믿고 투자에 나섰다"며 "이번 투자로 할리스커피가 한 단계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