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손오공이 마론인형으로 유명한 바비를 블록완구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메가블록 신제품으로 '스머프블록'도 선보인다.
조립형 ‘바비블록’은 아이들이 간편한 조립과 다양한 패션소품으로 놀이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세계적인 블록완구 업체인 '메가블록'은 놀이와 학습이 병행된 블록완구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유럽, 미국 등에서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첫 출시하는 ‘바비블록’완구는 단순한 인형제품에서 벗어나 여자아이에게도 블록완구의 재미를 일깨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