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3일 코오롱생명과학에 대해 2분기 의약중간체 생산 감소 요인으로 외형 정체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부문별 매출액을 보면 의약사업 192억원, 환경소재사업 94억원, 수처리제사업 94억원이 될 것"이라며 "신약 API 1종 및 제네릭 API 20종 생산 규모 정체, 의약중간체 생산 규모 소폭 감소 요인 의약사업 매출 소폭 축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하반기 제네릭 API 2종 특허 만료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올 4분기 충주공장 가동이 기대된다"며 "기존 음성공장 CAPA 800억원(3교대 기준 최대 CAPA 1,000억원, 현재 최대 가동률 운영). 충주공장 CAPA 1800억원 가동시 총 CAPA 2600억원으로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