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하이닉스가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의견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대비 6.50% 내린 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4거래일간의 상승에서 하락세로 전환됐다. 매도세는 키움, 대우증권 등의 창구로 몰리고 있다.
CLSA는 1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 실적이 3분기를 정점으로 주춤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SK하이닉스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3만1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