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LG전자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품 사업을 하는 HE사업본부 산하 카사업부, 친환경 모터, 컴프레서 등을 개발 및 생산하는 CEO 직속 EC사업부와 오는 7월1일자로 합병하는 자동차 부품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 V-ENS를 통합해 VC사업본부를 신설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로써 기존 4개였던 사업본부는 5개로 확대된다.
회사 측은 "자동차 부품 관련 조직을 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자동차 부품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