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톤 G115는 베링거인겔하임이 자사의 종합영양제 ‘파마톤’의 인삼 성분인 ‘G115’에 착안해 만든 장학 제도로 지난해 시작됐다. 선발 장학생 중 우수자 1명에게는 15일간의 해외 대학 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한 2기 모집에는 총 125명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15명의 장학생이 선정됐다.
최종 1인에 선발된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김인욱 씨에게는 해외 대학 탐방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이, 14명에게는 장학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선발자 전원에게는 내달 초 부산에서 열리는 ‘제2회 투머로우 글로벌 리더스 캠프’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이 캠프에는 국내외 대학생 400명이 참여하는 행사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