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용승인으로 청라 푸르지오의 내진성능 및 구조 안전성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확인됐다"며 "원활한 입주 뿐 아니라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라지구의 지반 여건을 고려해 강한 지진과 태풍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일반적인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에 비해 약 1.5배에 달하는 철근을 투입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단지는 최고 58층, 4개동, 총 751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이뤄진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