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트랩은 세계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이 디자인한 제품이다. 197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800만개 이상이 팔렸다.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체공학 디자인과 아이 성장에 맞춰 발판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라바 오렌지와 은은하고 시원한 아쿠아 블루는 어떤 인테리어에도 감각적인 색감을 더해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6~36개월 영유아를 위한 트립트랩 베이비세트도 같은 색상이 출시됐다.
트립트랩 가격은 29만5000원, 베이비세트는 7만5000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