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쿨비즈 페어'를 열고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한다고 27일 밝혔다.
남성 정장∙캐릭터 브랜드에서는 밝은 컬러와 스프라이트, 체크 패턴 등을 활용한 여름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쿨비즈룩을 시도하려는 직장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트루젠은 린넨 재킷을 8만9000원부터, 산양 털을 소재로 해 통기성이 뛰어난 모헤어 정장을 18만9000원부터 선보이는 등 최대 7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지오송지오와 커스텀멜로우에서도 린넨 재킷, 반바지, 셔츠 등을 최대 60% 할인한다.
정장구두 대신 주목을 받고 있는 보트 슈즈와 스니커즈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슈즈 멀티샵 와이컨셉에서는 세바고의 보트슈즈, 폴로의 스니커즈를 최대 3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