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홍보국 큐피터 블로그에는 26일 오전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종방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배우 대표로 샴페인 개봉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케이크 커팅이 진행될 때까지 샴페인을 따려고 노력 중인 이승기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마침내 샴페인을 따는 데 성공한 그는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날 종방연은 주연배우 이승기, 수지, 유동근, 이성재, 이연희, 최진혁 신우철 PD, 강은경 작가 등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이승기 샴페인 사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샴페인 사투, 그의 집념에 박수를" "이승기 샴페인 사투, 뭐든지 열심이네" "이승기 샴페인 사투, 성공 후 기분 좋아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드라마 '구가의 서'는 세상을 떠난 담여울을 기다린 신수 최강치가 422년 후인 2013년에 환생한 담여울과 재회하는 반전 결말로 종영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