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외판원이던 폴 포츠는 지난 2007년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며 떠오른 스타다.
폴 포츠의 이번 방문은 그가 우연히 에버랜드의 체험형 사파리 로스트밸리 광고를 본 후 일행들에게 “직접 가서 타 보고 싶다”고 얘기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랜드는 폴 포츠가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한편, 아기 동물과도 기념 사진을 찍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