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국에서 GE헬스케어의 SPECT 제품 가운데 하나인 ‘인피니아 호크아이 4’ 이용 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사망 환자는 이 기기를 이용해 검사를 받던 중 기기의 일부가 떨어져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식약처는 국내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50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SPECT 2개 품목(인피니아·브이지) 69대 장비에 대해 이날부터 1개월 간 수입사의 자발적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