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 편으로 꾸며진 SBS ‘기자가 만나는 세상 현장21’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현장21’이 전국기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11일 방송분(4.8%) 보다 1.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3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발전소가 위험하다’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 등 세 가지 내용으로 꾸며졌다.
특히,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 편에서는 연예병사 2명이 늦은 시각 안마시술소를 출입해 충격을 줬다. 약 30분 뒤 안마시술소를 나온 이들은 취재진을 발견하고 몸싸움을 벌이거나 침묵과 변명을 반복했다.
그런가하면 ‘현장21’ 말미에는 연예 병사들의 드러나지 않은 군 복무 실태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후속편을 예고해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현장21’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특별기획 ‘구암허준’은 9.6%를, KBS2 ‘1대100’은 6.6%를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