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공개된 '잘못 붙인 광고 2탄'은 앞서 주목받은 1탄보다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잘못 붙인 버스 광고 2탄' 속 버스 외부에는 여성 보디로션 광고가 붙어있다. 이 광고는 버스 좌석에 여성이 앉아 있으면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
하지만 '잘못 붙인 버스 광고' 2탄에는 남성이 앉아 있어 다소 민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잘못 붙인 버스 광고' 2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못 붙인 버스 광고 2탄, 아저씨 덕분에 더 큰 홍보효과 날 듯" "잘못 붙인 버스 광고,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 "잘못 붙인 버스 광고, 의도치 않게 민망한 광고가 돼버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