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훈은 최근 진행된 SBS ‘좋은 아침’ 녹화에 16살 연하의 아내, 딸 효주 양과 함께 출연,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창훈은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부부사이가 소원해졌고, 결국 각방까지 쓰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또한 5살 딸을 위해 손수 간식을 만들어주는 모습부터 독수공방도 마다하는 ‘딸바보’ 이창훈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된다.
앞서 이창훈은 지난 2008년 16살 연하의 어린 신부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창훈은 아내와 교제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창훈 아내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창훈 아내 공개, 얼핏 봐도 미모가 상당하다” “이창훈 가족 공개, 부럽다” “이창훈 가족 공개, 사진만 봐도 정말 화목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창훈 아내와 가족이 공개되는 SBS ‘좋은 아침’은 26일 오전 9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