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KT는 26일~28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GSMA 모바일아시아엑스포(MAE) 2013의 공식 행사장 전체에 와이파이를 서비스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GSMA 모바일아시아엑스포는 매년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산업 전시회다.
KT는 행사장내 프리미엄 무선접속장치(AP)를 200여개 정도 설치해 방문객들이 행사 기간 중 KT의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접속에 접속할 수 있게 했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 부문장은 “이번 프리미엄 와이파이 중국 MAE 전시회상용화는 고객들에게 고품질·고속의 KT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세계 최고의 와이파이 기술 선도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기가 와이파이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