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는 ‘베트남産 생물 갈치’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표적인 국민 생선인 '갈치' 어획량은 최근 5년간 매년 30% 가량 감소한 탓에 가격도 오르고 있어 대체 산지를 찾아 물량을 공수한 것이다.
갈치 1마리 '대(300~500g내외)'사이즈는 3500원에, ‘특대(500~800g내외)’ 사이즈는 6500원에 내놓았다. 이 가격은 제주 생물 갈치보다 40~60% 가량 저렴한 수준이라는 게 롯데마트 설명이다.
이번 물량은 베트남에서 항공 직송을 통해 생물(냉장)로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