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워커힐면세점이 ‘그레이트 서머 세일(The Great Summer Sale)’를 테마로 여름 시즌오프 및 최대 28만원 금액권 증정, 호텔패키지 경품 등 실속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해외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시즌세일과 함께 ‘페라가모’, ‘막스마라’, ‘끌로에’, ‘랑방’ 등 패션 명품 브랜드들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시즌세일 브랜드를 30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수입화장품이나 선글라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금액권을 추가 증정하고 있어 시즌세일 쇼핑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와 함께 구매금액대별 최대 28만원의 금액권을 증정하는 것을 비롯, 당일 8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인천공항 내 ‘워커힐 직영 레스토랑’ 식사권을, 평일 오전 4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대림미술관에서 전시하는 ‘슈타이들전’ 입장권을 각각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7월 11일까지 ‘워커힐에서 즐기는 도심 속 바캉스’ 테마 이벤트를 진행하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W서울 워커힐’의 숙박·식사권, 리버파크 입장권, 스파 이용권 등이 포함된 호텔에서 즐기는 럭셔리한 휴가 패키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