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공준수(임주환), 공나리(설현) 남매로 출연 중인 임주환과 설현은 최근 서울 마포구 홍대 근처의 한 시장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다.
임주환과 설현은 촬영 내내 훈훈한 남매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정다감한 큰 오빠, 막내 동생으로 몰입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촬영 현장 사진 속 공 남매는 함께 장을 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다. 교복을 입은 설현과 편한 캐주얼 차림에도 훌륭한 옷맵시를 자랑하는 입주환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듯 시장에는 이들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임주현 설현 시장 나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주환 설현 시장 나들이, 훈남훈녀다" "임주환 설현 시장 나들이, 화보 같은 드라마 촬영 사진" "임주환 설현 시장 나들이, 실제로도 사이 좋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평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