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있다.
2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10시 24분 현재 1만 3257.52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7.39엔, 0.21%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29% 오른 1102.54엔을 기록하고 있다.
초반 엔화 약세 흐름과 자민당의 승리로 끝난 도쿄도 의회 선거 결과에 안도하며 1% 넘게 상승했지만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내주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관측에 따른 파장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는 관측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