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하림이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에 사흘째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9분 현재 하림은 전거래일 대비 1.47% 내린 3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20일 하림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한 바 있다. 이에 이날 하림은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닭고기주인 마니커와 동우 등은 1%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